2019년 7월 17일
> 이슈 > 기술 관련 > 한 번에 3D 프린팅 된 1.2 미터의 티타늄 윙스파

영국의 크랜필드 대학을 중심으로한 BAE 시스템즈, 샘즈버리, 와튼의 연구자들과의 공동 프로젝트에서 항공업계 내 스파 섹션으로 알려진 항공기 날개 내부 구조의 일부 부품을 설계했습니다. 크랜필드 대학은 적층가공 조형 기술을 활용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1994년 롤스 로이스의 엔진 케이싱과 기타 프로세스에 활용되는 금속 증착 기술(SMD – Shaped Metal Deposition)을 개발했다는 군요.

cranfielduniv-waam_01

길이 1.2 미터 정도의 이 부품은 와이어 아크 적층 조형 (WAAM – Wire & Arc Additive Manufacturing)으로 알려진 3D 프린팅 기술로 불과 37시간 만에 인쇄되었다고 합니다. WAAM은 빠른 인쇄 속도로 항공 산업에서 주요 관심사인 대형 금속 부품을 인쇄할 수 있다고 합니다.

cranfielduniv-waam_02

[hr]

관련 자료는 자료공유 게시판에 올려놓았습니다. > 여기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관리자

전체 보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Send this to a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