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커니컬 아티스트’ 김장호

3D프린트를 즐겨하시면서 페이스북을 애용하시는 분이라면, 아마 아시는 분일 수도 있습니다. 새해 첫 인터뷰로, 2015년부터 3D프린터를 이용한 프라모델, 로봇 만들기에 심취해 계신 김장호씨를 만나고 왔습니다. 작품들 면면을 들여다보면 보통이 아닙니다. 😀 ‘메커니컬 아티스트’ 라는 이름의 의미가 궁금합니다. 제 일이 메커니컬 엔지니어 인데요. 제가 하는 일에 장인정신, 예술정신을 담아 메커니컬 아티스트로 거듭나겠다는 인생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또한 여러가지…

‘디자이너’ Lee TaeKyeom (이태겸)

이번에 소개해드릴 분은, 미국에서 DIY 3D프린터를 활용해 디자인 연구활동을 진행하시는 이태겸 디자이너입니다. ‘문자’, ‘소재’, ‘구조’, ‘기술’, ‘실험’. 그리고 ‘정진(精進)’ 이 단어들이 녹아있는 연구활동 에피소드를 들어보시죠. 🙂 소개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십니까.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 합니다. 저는 노스 캐롤라이나(North Carolina)에 있는 Appalachian State University 에서 그래픽 디자인(Graphic Design) 을 가르치며 조교수(Assistant professor)로 재직하고 있는…

인터뷰드 인 네버랜드

아시는 분들 꽤 계실텐데요. ‘메이드 인 네버랜드.’라는 블로그를 운영하시면서 3D프린터 개인 사용자로 3D프린팅 경험을 공유하고 계신 (닉)네버랜드 님을 만나뵙고 왔습니다. 🙂 유쾌하게, 즐겁게 3D프린팅을 하고 계신 모습을 보노라면 데스크탑 3D프린터가 대중화되었을 때, 대부분의 사용자가 네버랜드님과 같은 모습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처음에는 닉네임이 피터팬일줄 알았지만 아니었다는…) > 메이드 인 네버랜드 블로그 소개글이 인상적이다. – 블로거의 성격이 그대로…

I’m Do One. 임도원 작가

3D프린트 잘 하는 사람. ‘XYZist’ 를 만나는 시간. 이번에 만난 분은 3D프린터로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잇는 예술가 ‘임도원 작가‘님 입니다. 소개 부탁드립니다! 네, 저는 임도원이구요. 조소를 전공했습니다. 학업을 하면서 이일 저일 하다가 설계도 하게 되었고요. 설계를 하다 보니 3D프린터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개인용 3D프린터를 장만해서 사용했는데, 처음에는 NP-Mendel 하고 그리고 하나 더 장만한 것이 Effiel…

장희수 대표 – 3DEMP

3D프린트 잘 하는 사람. ‘XYZist’ 를 만나는 시간. 이번에 만난 분은 3D프린터와 아두이노를 활용한 교육 컨텐츠를 개발하시는 ‘3DEMP의 장희수 대표’님 입니다. 소개 부탁드립니다! 3D프린터와 아두이노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용 키트 모델을 만들고 있습니다. 3DEMP를 본격적으로 작년(2015년) 초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벌써 1년이 후딱 가버렸네요. 🙂 ‘3DEMP’ – 약자인 것 같은데요? 어떤 의미인가요? ‘쓰리디엠프’라고들 많이 읽으시던데요. 쓰리디…

최선명 대표 – 해미햄스터 랩스

3D프린트 잘 하는 사람. ‘XYZist’를 만나는 시간. 첫 번째로 만나본 분은 여아용 블럭 완를 개발하시는 ‘해미햄스터 랩스의 최선명 대표’입니다. 해미햄스터 개발 사례는 우리가 잘 아는 3D프린팅 활용 방안 중 가장 전통적이고 모범적인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해미햄스터가 어떻게 탄생할 수 있었는지 최선명 대표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