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8월 22일
> 이슈 > 기술 관련 > 노르웨이를 내 손 안에. 테라팹 3D 프린팅 서비스

노르웨이는 북유럽의 청정지역으로 널리 알려져 있죠. 그리고 장엄한 곳곳의 눈 덮인 자연경관도 세계에서 상위 5 곳에 선정될 정도로 아주 멋진 곳입니다. 노르웨이의 ‘벵글러(Bengler)’라는 ‘기술을 이용해 흥미로우면서 일반적이지 않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독특한 프로젝트 그룹에서, 3D 프린팅을 이용해 이 멋진 노르웨이의 자연을 손에 담을 수 있는 프로젝트, ‘테라팹(Terrafab)’을 선보였습니다.

영상에서 보셨듯이 이용 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마음에 드는 노르웨이의 지역을 선택하면, 해당 지역의 3D 매핑을 통해 3D 프린팅 가능한 파일로 변환시킵니다. 그리고 쉐이프웨이즈로 전송해 3D 프린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3D 프린팅 가능한 크기는 10 x 10 cm 정도 라고 하네요. 🙂 풀컬러 파우더 방식(3DP/PBP) 인쇄를 합니다. 또한 쉐이프웨이즈 위탁을 하지 않고도 직접 변환된 3D 모델 파일을 다운로드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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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팹: http://terrafab.bengler.no/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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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댓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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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형이 정밀하고 정말 예쁘네요. 이런 3D매핑 기술이 발전하면 여행한 지역에서 찍었던 사진속 배경의 위치를 파악해

    사진 안에 찍힌 모든 인물이나 배경을 모형으로 제작해 추억으로 남길 수 있게 된다면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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