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월 26일
> 이슈 > 행사 소식 > 2015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 – 리뷰 – 두 번째

2014년 국내 첫 번째 개최에 이어 진행된 2015 인사이드 3D프린팅 컨퍼런스 & 엑스포는 세계에서 유일한 3D프린팅 주제를 단독으로 다루는 국제 행사입니다. 세계 주요 도시들을 정기적으로 순회하며 개최되는 행사로 지난 5월 오스트레일리아 멜버른 개최에 이어 일산 킨텍스에서 국내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 행사에도 자이지스트에서 미디어 파트너쉽으로 참여, 행사 전후의 소식들을 전합니다.

첫 번째 포스팅에서는 국내 시장에 선보인 중국 브랜드 부스를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약진을 지속하고 있는 국내 대표적인 개발사 및 유통사를 중심으로 소개합니다. 특히 높은 전문성을 요하지 않는 제품군을 다루는 기업 부스를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준전문가 이상 사용자를 위한 솔루션은 다음 포스팅에서 다룰 예정입니다.


국내에 퍼스널 3D프린터가 대중적으로 보급이 시작된지 어느덧 4년이 다 되어 가고 있습니다. 북아메리카와 유럽에 비해 약 3년여 늦은 보급이었지만, 신기술에 대한 큰 관심과 무엇이든 빠르게 받아들이는 성향 때문인지 해외 우수 제품들과 견줄만큼 국내 제품들 또한 그 수준이 많이 향상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행사였습니다. 신제품 출시 이후 공식적인 자리에서 처음 공개된 제품들이 다수 있는 점도 제품 구매를 고려 중이신 분들께 도움이 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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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에서부터 가장 이목을 끄는 곳은 ‘TPC 메카트로닉스’ 사로, ‘Finebot(파인봇)’이라는 이름의 3D프린터 시리즈를 선보였습니다. 지난 2년간 대체로 카르테지안 봇 형태의 모델이 주를 이루었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매우 인상적인 델타 봇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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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nebot Delta

아직 정식 명칭은 붙여지지 않은 상태이며, 파인봇 델타 정도로 지칭하겠습니다. 기존의 개발 노하우가 잘 반영된 모델로, 델타 봇 특유의 구동 모습을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외관을 보다 가전에 가깝게 디자인한 부분과 델타 봇 구조상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사실 필요한 공간이지만 다소 불필요해보일 수 있는 본체 상단부 공간에 터치스크린 컨트롤러를 배치한 점은 매우 탁월한 디자인이었습니다. 컨트롤러의 인터페이스도 직관적인 풀컬러 GUI로 편의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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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브랜드들을 유통하고 있는 ‘3Developer(미래교역)’ 사의 부스는 최근 출시된 ‘Ultimaker2 Go’ 모델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Go모델은 기존 모델의 소형 버전이며, 빠른 속도에서의 안정된 성능과 휴대성 등이 좋아 교육용으로 적합한 모델입니다. 아쉽게도 함께 출시된 대형 버전인 ‘Extended’ 모델은 소개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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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ltimaker 2 / Ultimaker 2 Go

얼티메이커2 모델의 경우 이미 XYZist EX Team에서도 리뷰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만, 카르테지안 봇 중 품질을 보장하면서 가장 빠른 속도로 프린팅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대체로 유사 구동방식을 차용한 여타 모델들이 개발되고 있으나, 퍼스널 3D프린터 개발 역사의 한 축을 담당할 만큼 축적된 오랜 노하우를 쉽게 구현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분명 사용상에 트러블 이슈가 있으나, 사용자 스스로 처리가 가능할 정도의 풍부한 트러블슈팅 데이터베이스가 구축되어 있는 것 또한 큰 장점인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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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intrbot Simple Metal

Printrbot Simple Metal(프린터봇 심플 메탈)도 어김없이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DIY 풀-키트 모델 중 가장 두터운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는 모델로 역시 3D프린팅 원리와 메커니즘을 확실히 공부하기에 더할나위 없는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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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lorfabb Special Filaments

원료 필라멘트 브랜드 중 가격은 다소 높지만, 그만큼 우수한 품질로 유명한 네덜란드 컬러팹(Colorfabb) 제품도 취급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로 금속재 분말 합성 PLA+PHA 필라멘트를 선보였던 컬러팹은 최근 브라스필(Brassfill, 황동 분말 합성 PLA+PHA)을 선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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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개발사인 ‘아나츠(Anatz)’ 사는 일종의 3D프린터 템플릿을 기초 설계로하여 사용자가 직접 빌드 사이즈와 여타 구성요소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도록 설계된 3D프린터를 제공해오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카르테지안 봇 형태이며, 보우든 익스트루더, 얼티메이커 구동 방식을 채택 겉모습과는 다른 안정된 프린팅이 가능한 모델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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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tz engine Big

[justified_image_grid ids=”33012,33011,33014″] > 다양한 커스텀의 Anatz engine 모델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아나츠 모델들을 선보였습니다. 그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아파트(Apartment)’인데, 이는 퍼스널 3D프린터로 다량생산을 위해 구성하는 것을 말합니다. 세계 최초로 시도되었던 것은 얼티메이커 오리지널 모델로 당시 아파트 구성을 위한 파트가 공개되기도 했습니다. ‘아나츠 프린팅팜(Printing farm)’으로 이름 붙여진 아나츠 아파트도 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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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tz engine Printingfarm

아나츠에서는 ‘필라톤(Filaton)’이라는 이름의 원료 필라멘트도 취급하고 있으며, 기본 PLA 및 금속재, 목재 분말 혼합 PLA와 유연성 소재 등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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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서 3D프린팅 활용 작품들 중 가장 이슈가 되는 작품들을 소개한 ‘로킷(Rokit)’의 부스는 퍼스널 3D프린팅의 가장 우수한 사례들을 선보이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에디슨(3Dison, 종종 삼디슨 이라고도 읽게되는)’ 시리즈 모델 사용자들이 제작한 작품들 중, 아이언맨 수트와 RC 탱크는 ‘연장’의 성능과는 무관하게 ‘작업자’의 의지와 열정이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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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ed_image_grid ids=”33031,33029,33021,33025,33024″] > 우수 작품 사례들

다양한 라인업의 에디슨 모델들이 소개되었고, 자사 3D모델 컨텐츠 사이트와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는 ‘3Dison S’ 모델 등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다소 아쉬운 것은 ‘Youniverse’라는 이름의 컨텐츠 사이트는 ‘씽기버스(Thingiverse)’와 같은 3D모델 라이브러리인지 그 실체가 불분명합니다. 작년 5월 공개 이후 1년이 지나도록 최초 이벤트 페이지 상태 그대로이기 때문에 에디슨 S 모델의 특장점에 부합하는 내용인지는 추후 확인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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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DISON S

[justified_image_grid ids=”33030,33023,33022″] > 다양한 3DISON 모델들

이외 올초 출시한 ‘초코스케치(Chocosketch)’도 소개했습니다. 점성체 압출 방식의 푸드 프린터로, 피스톤 역할을 하는 초컬릿 카트리지를 장착하여 사용합니다. 간단한 문구와 심벌 등의 이미지를 입체적인 초컬릿으로 프린팅 할 수 있어 이벤트성 활용에 적합할 것으로 보입니다.

[justified_image_grid ids=”33027,33026″] > Chocosketch와 프린팅 결과물


국내 전자부품 오픈마켓인 ‘디바이스마트(Devicemart)’를 운영하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 ‘엔티렉스(NTREX)’의 부스에는 타 부스와는 달리 후가공 단계 이전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미니어처 및 피규어 작품들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로 PLA 원료를 활용한 것으로 색상에 적합한 3D모델 파트를 적절히 3D프린팅하여 조립한 것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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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ed_image_grid ids=”33038,33036,33033″] > 최소의 후가공 작업을 진행한 작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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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200

기존 모델 라인업인 OC-120, 200 모델들이 소개되었으며, 출시 예정으로 대형 3D프린터 ‘OC-500’ 모델이 첫 선을 보였습니다. 최대 프린팅 부피는 W500 x D500 x H500 mm 으로 수축문제로 인한 변형 없이 프린팅된 결과물도 함께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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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500 모델과 대형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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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전문가를 위한 제품을 개발 및 유통해왔던 ‘벨츠3D(Veltz3D, WEG3D에서 명칭 변경 – 헵시바 사의 브랜드명)’는 올해 초 교육용 모델인 ‘E1’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도 소개하였는데, 기존 준전문가 타겟의 라인업인 ‘X1, K1’ 모델의 성능을 최대한 유지하고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킨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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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ed_image_grid ids=”33042,33045,33044″] > K1 모델과 다양한 작품들

대체로 교육용 모델의 경우, 소형 프린팅인 반면에 E1 모델의 경우 W200 x D150 x H150 mm 정도의 답답하지 않은 프린팅이 가능합니다. E1 기본형과 PLA 원료 외 ABS, HIPS, PC 등등 조금 더 까다로운 물성을 다룰 수 있는 ‘E1 Plus’ 모델도 제공합니다.
1.75mm 규격의 필라멘트를 사용하며 전용 필라멘트를 생산하여 공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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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1


과거 예비 우주인으로 유명했던 ‘고산’씨가 창업한 ‘에이-팀 벤쳐스(A-Team Ventures)’ 사는 Creatable Labs 라는 이름으로 처음 3D프린터 개발을 시작, Creatable 모델 시리즈를 생산해오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았던 One 모델에 이어 이번 행사에 소개된 D2 모델 역시 델타 봇 구동 방식이며, 외관 디자인은 대부분의 델타 봇이 가진 모습에서 탈피한 세련되고 멋진 디자인이라는 평이 현장에서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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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reatable D2 모델들과 3D프린팅 테스트 결과물

시연 중인 모습에서 너무 아쉬운 점들이 대거 눈에 띄었는데, 제품의 완성도가 각 부품들의 견고함과 마감이 허술해 보인다는 점입니다.
특히 헤드 부분이 정위치가 아닌 비뚤어지며 프린팅하는 모습이 자주 보였고 본체 내부의 진동이 불안해 보였습니다. 결과물의 상태 또한 소개되는 내용과는 달리 압출 상태는 물론, 탈조 및 첫 적층면의 불완전한 베드 안착 등 현재 용융 압출 방식(Fused Extrusion, FFF/FDM) 모델들의 평준에 미치지 못하는 만족할 만큼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OTS 사는 국내 델타 봇 개인용 3D프린터를 주소 개발하는 곳으로 그동안 중형 미만의 모델을 소개해왔던 것에 비해 이번 행사에서는 대형 모델들을 대거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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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문제작으로 제공되는 대형 Deltabot-K

Deltabot-K 라는 명칭의 시리즈 모델들로, E3D 스타일의 풀-메탈 핫-엔드와 Bulldog 스타일의 메탈 익스트루더를 차용하여 압출의 안정성을 향상 시킨 것이 강점입니다. 또한 기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했던 것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Deltabot-K 시리즈에 최적화된 전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제공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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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tabot-K-CU

[justified_image_grid ids=”33052,33050″] > 핫-엔드 및 익스트루더

큰 문제점으로 보이는 부분이 아니지만 다소 아쉬운 부분은 히트 베딩 외에 완벽한 안착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기능이 없는 베드와 본체 내외 전선부 마감 등 입니다.


3D모델 라이브러리 서비스를 시도했던 3D BOX 사는 최근 3D프린터를 직접 개발하는 것으로 사업을 전환하였습니다. 인사이드 3D프린팅 엑스포에는 처음 선보이는 모델로, ‘Meister(마이스터 – 독일어로 장인)’ 이라는 명칭의 중형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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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ister

깔끔한 이미지에 견고한 외관이 특히 인상적인 마이스터 모델은 W300 x D300 x H320 mm의 프린팅 크기를 지원합니다. 프린팅 크기에 비해 다소 본체 크기가 큰 편인데, 본체 구조를 더 견고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해 전체 한글화된 LCD 컨트롤 패널도 지원됩니다.

[justified_image_grid ids=”33056,33054,33057″] > 다양한 대형 결과물들


Opencreators(오픈크리에이터즈) 사는 2012년 초, 국내 최초로 렙랩 기반의 개인용 3D프린터를 상용화한 전문 제조사입니다. 현재까지도 마니아층이 두터운데, 기존 DIY 키트 모델을 주로 생산해오다 2013년 말, 멋스러운 디자인의 완제품 ‘Almond(아몬드)’ 모델을 선보이며 큰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1년이 넘게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지 못했는데, 지난 5월 ‘Mannequin(마네킹)’ 모델을 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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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nequin

마네킹은 완제품이 아닌 DIY 키트 모델로 주요 파트가 상당부분 조립이 되어 있는 채로 제공이 되며, 제조사 측에서는 ‘반조립’ 제품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아몬드 모델에 비해 많은 부분이 달라졌는데, 사실 같은 맥락의 시리즈 모델이 아닌 새로운 라인이기 때문에 더 높은 그레이드의 제품으로 혼동이 있으실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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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네킹 모델 키트 패키지

아몬드 모델의 경우 H-Bot 구동과 다이렉트 익스트루젼 방식을 차용한 반면, 마네킹 모델의 경우 Core-XY 구동과 보우든 익스트루젼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마네킹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하드보드를 메탈 프레임에 결착하여 완성되는 하우징과 탈부착이 용이한 헤드 설계, 그리고 컬러는 아니지만, GUI를 채택해 한 층 더 편의성을 향상시킨 LCD 컨트롤러 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justified_image_grid ids=”33063,33062,33059,33058″] > 다양한 3D프린팅 작품들

오픈크리에이터즈 사의 모델들은 대체로 범용 원료 필라멘트를 사용해왔는데, 마네킹 모델 출시 시점부터 ‘코오롱 플라스틱’ 사의 필라멘트 제조 브랜드인 ‘Inkrayon(잉크레용)’과 협업으로 전용에 가까운 필라멘트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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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레용은 일반적인 PLA를 비롯 유연성 소재인 Inkrayon Flex, 투명성 소재인 Inkrayon Transparent 등을 소개했습니다. 브랜드 네임에 걸맞게 추후 다양한 컬러를 개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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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tromer3D(일렉트러머3D)라는 명칭은 많은 분들께서 적지않게 들어 본 것 같은데, 왠지 익숙치 않은 것일 수 있겠습니다. 일렉트러머3D는 화학산업 전문 기업인 대림화학의 3D프린팅 제품 브랜드로 지난 1년여 간 개인용 원료 필라멘트 및 레진 등을 개발해 공급해오고 있습니다. 개발한 제품의 유형(물성) 만큼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justified_image_grid ids=”33072,33067,33066″] > 일렉트러머3D 필라멘트로 3D프린팅한 결과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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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렉트러머3D 필라멘트 제품

이번 행사에서도 다양한 물성의 제품을 소개했으며, 이 외 유연성 소재를 다루기 위한 개인용 3D프린터 ‘Flexor(플렉서)’ 모델을 시연했습니다. 플렉서의 경우, 마치 NP-Mendel이나 Prusa i3 모델을 박스에 가두어 놓은 듯한 형태를 보여주는 특징 외에는 별다른 특장점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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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fied_image_grid ids=”33070,33069″] > Flex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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