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 이슈 > Weekly Topic – 2019 5월 4주차 – 신발사이즈 고민을 날려버릴 ‘ Nike Fit’

NIKE fit

Nike Fit은 신발 사이즈를 잘못 선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디지털 발 측정 소프트웨어입니다. 나이키에 따르면 약 60%의 사람들이 자신의 발과 맞지 않는 신발을 착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Nike Fit’ 의 3D 스캐닝은 13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수집하여 사용자의 발의 형태를 캡처합니다. 
캡쳐된 포인트는 나이키에서 구입할 수 있는 신발의 내부크기에 대입되며 2 밀리미터에 가까운 정확도로 발의 크기, 부피 및 모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앱에 의해 신발 사이즈가 추천되고 왜 특정 사이즈가 선택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한번 스캔된 발사이즈는 사용자의 프로필에 저장되어 발을 다시 스캔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이상 신발사이즈를 고민할 필요가 없도록 해줄 ‘Nike Fit app’은 미국에서 7월 유럽에서 8월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해양 폐기물 재활용 프로젝트 ‘ Second Nature’

네덜란드의 연구 디자인 스튜디오 ‘The New Raw’와  암스테르담의 재활용 센터‘ Zero Waste Lab’는 해양 폐기물 재활용 프로젝트를 진행중입니다.
합성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어망은 해양 생태계를 파괴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어망은 어선에 의해서 끊기거나 기상변화에 따라 유실되어 해저에 방치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어망은 치명적인 환경 위협의 요인이 됩니다.
‘Second Nature’는 해저에 방치된 어망을 수거하여 플라스틱으로 재활용하는 프로젝트이며 현재 그리스 테살로키니에서 진행중입니다.
재활용된 플라스틱은 3D프린터를 이용하여 식기류, 조각품, 가구로 재탄생됩니다.
최근 이 프로젝트는 ‘코카콜라’사와 협력하여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하여 길거리 가구(벤치 및 식물 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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