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sz Wojcik과 Pawel Rokita 씨가 설립한 폴란드의 스타트업 “Tytan 3D” 가 지난 5개월간 개발중이었던 세라믹 델타 3D 프린터의 결과물을 최초로 공개하였습니다. 지난 3월 폴란드 키엘체에서 열린 3D 프린팅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정보가 공개된 이 델타 3D 프린터는 페이스트 익스트루젼 (Paste extrusion) 방식의 조형 기술을 채용하여 세라믹 반죽 뿐만 아니라 소금, 플라스틱, 접착제, 식품 등, 다양한 원료를 카트리지에 담아 압출할 수 있으며 알루미늄 소재의 튼튼한 프레임과 산업용 전문 기기에 사용되는 고품질의 기계 부품으로 견고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여기에 더하여 조형판 하단에는 프린팅 진행 상태를 알려주는 LED 라이트가 부착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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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출시 후 구매 고객에겐 두 종류의 압출기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대형 사이즈의 출력물을 끊김없이 출력하는데 적합하며 압축 공기를 통해 작동하는 Pierwszy 압출기와 원료의 재공급이 용이한 플라스틱 카트리지와 모터를 통해 작동하는 Drugi 압출기가 그것으로, 이외에 추가로 공개된 제품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

  • Build envelope: diameter 20 cm, height 35 cm
  • Printer size: height 110 cm, base 60 cm x 60 cm
  • Weight: 50kg
  • Extruder: Pierwszy extruder comes with a tank with a capacity of 15 kg; Plastic cartridge for Drugi extruder can hold 310 ml clay.
  • Nozzle size: 1 mm; 1.5 mm; 2 mm


출처
bit.ly/1qFpB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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