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9월 20일
> 이슈 > 예술/디자인 분야 > Weekly Topic – 2019 6월 3주차 – 기존의 틀을 파괴해버린 새로운 드레스 모음

피보나치 수와 황금비율로 제작된 드레스

뉴욕의 디자이너  Francis Bitonti  피보나치 수와 골든 스파이럴의 황금비율을 이용해 디자인한 드레스입니다.총 17 파트로 제작된 이 드레스는 모델의 몸을 스캔 한 후에 정확한 데이타를 토대로 제작되었습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무려 13,000개가  촘촘히 박혀있습니다.

웨어러블 기술이 적용된 3D프린티드 드레스

네덜란드 디자이너Anouk Wipprecht’의 스파이더 드레스’는 웨어러블 기술이 적용된 3D프린티드 드레스 입니다. 착용자의 개인적인 공간을 보호하면서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는 애니매트로닉 테크놀로지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호흡 센서와 근접 센서를 사용하며 공격적으로 접근하면 스파이더가 공격 위치로 이동합니다. 좀 더 차분한 상황에서 접근하면 드레스가 부드럽고 움직임으로 다가오라고 손짓할 수도 있습니다. 인텔 에디슨이 지원하는 3D 프린팅 센서 기반의 애니매트로닉/메카트로닉 드레스는 기술과 의류를 상호작용의 매개체로 사용하여 몸과 외부 세계의 인터페이스 역할을 할수 있습니다.

집에서 제작한 패션 컬렉션

‘Danit Peleg’씨는 이스라엘 ‘Shankar’ 대학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전공 학생때 부터 디자이너로써 발전을 위해 3D프린티드 패션을 시작했습니다. 이 패션 컬렉션은 Mesostructure 소재로 제작된 옷은 경질 플라스틱으로 갑작스런 외부 요인에도 유연한 굴곡 형태가 가능한 특성을 보인다고 합니다.

 이 아름다운 컬렉션은 각각의 드레스를 3D프린팅하는데 평균 400시간이 걸렸으며, 보통 A4용지 만한 크기를 제작하는데 20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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