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의 ‘JORIS LAARMAN LAB'(조리스 라만 랩)은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리고, 그에 대한 연구와 실험을 실행하는 하나의 연구 놀이터입니다. 장인, 과학자, 엔지니어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 결과물인 작품들은 가구, 조각, 필름, 디지털 미디어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공개되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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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리스 라만 랩’에서는 미래의 가정에서 사용할법한 디자인 의자 ‘Aluminum Gradient Chair'(알루미늄 그라디언트 체어)를 공개했습니다. 마치 세포처럼 설계된 이 의자는 가벼운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하여 선택적 레이저 분말 소결 조형(SLS) 방식으로 3D프린팅 되었습니다.

세포와 같은 구조로 설계하여 강도와 강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소재의 사용량을 줄여 더욱 더 가벼운 의자로 제작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그라데이션 체어’는 ‘빅토리아 국립미술관’, 호주의 ‘맬버른’, ‘비트라 디자인 박물관’, 독일의 ‘바일 암라인’의 컬렉션의 일부분이라고 합니다.

출처 : http://www.jorislaarman.com/work/gradient-chair/
번역 : @xyzcm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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