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1월 12일
> 이슈 > 신상털기 – 10월에 출시된 3D프린터

Stratasys – j850

‘스트라타시스’는 신제품 J850을 공개했습니다. ‘디자이너를 위해 디자인되었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제품입니다. 완벽한 프로토타입을 제작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내세운 제품으로 J750 모델 보다 2배빠른 속도와 7가지 서로 다른 재질을 한번에 조형할 수 있다고 합니다.

팬톤컬러를 기반으로 한 50만가지 이상의 색상구현은 물론 투명하고 유연한 프로토타입을 한번에 조형할 수 있습니다.쉽게 용해가 가능한 서포터 재료가 지원되어 복잡한 형상 제작에도 용이합니다.

Azul3d – HARP

AZUL3D사는 HARP는   대형 SLA 프린터를 공개했습니다. 약 30 x 30 x 121cm 크기로 조형이 가능합니다.‘Liquid Teflon’을 사용하는 특허받은 SLA방식을 사용하고 있으며 시간당 100리터의 부피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SLA 제품을 빠른속도로 조형할때 열발생이 문제를 일으키는데 프린터가 커질수록 비례한다고 합니다.HARP는 열발생을 제거하는 인터페이스를 갖추어 안정적으로 고속프린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XJet – Carmel 1400C  / Carmel 1400M

XJet사는 NPJ(‘NanoParticle Jetting)라 칭한 기술을 활용하여 금속, 세라믹 조형이 가능한 3D프린터를 공개했습니다.금속조형이 가능한 모델은 1400C, 세라믹조형이 가능한 모델은 1400M입니다.

나노단위의 액체를 분사하여 조형하는 방식으로 잉크젯방식과 흡사하며 수용성 서포터 또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알루미늄, 전도성 세라믹 재료를 지원하고 있으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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