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곤 – 6개의 익스트루더로 대형 작업을 더 빠르게.

크로아티아의 위치한 ‘다르코 기계(Darko Strojevi)’사는 새로운 대형 3D프린터 ‘드라곤(Dragon)’을 선보여 화제입니다. 이전에 오토데스크 사에서 공개했던 ‘프로젝트 애셔’와 동일한 개념의 기술입니다. 멀티 헤드를 동시에 구동하여 하나의 조형물을 각 헤드가 할당한 만큼 조형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을 크게 단축시킬 수 있죠. > 프로젝트 애셔 – 자세히 보기 > 각 헤드의 압출 속도는 느려도, 여럿이 힘을 합치면 빠르다.…